가랑비가 내린 24일 서울 중구 '서울로 7017'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지역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8일 만에 해제됐다고 밝혔다. 2017.6.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날씨관련 기사포근한 봄 날씨에 교통량 소폭 증가…서울→부산 5시간 40분[오늘의 날씨] 울산(9일, 토)…맑고 대기 건조, 낮 최고 24도[오늘의 날씨] 울산(8일, 금)…흐리다 맑음, 강풍 유의[오늘의 날씨]울산(7일, 목)…오전부터 흐림, 낮 최고 26도[오늘의 날씨]울산(6일, 수)…맑음, 낮 최고 25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