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목 삼육대 총장(오른쪽)과 고 신우균 목사의 아내 문정자씨가 발전기금 약정서에 서명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삼육대)관련 키워드삼육대신우균적목리장학금향토문화재신태식김일목이호승 기자 양향자 "당 지도부, 고성국 신경 안 써…신경 쓰는 건 언론 뿐"[팩트앤뷰]이지은 "'마약왕' 박왕열, 국내 복역 후 필리핀 송환 가능성도"[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