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관원, 원산지 위반 141곳 적발…배추김치 33건 최다

거짓표시 85곳, 미표시 56곳…전년比 88% ↑

본문 이미지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 전북지원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특별사법경찰관 10개반 22명을 투입해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을 실시한 결과 141건의 위반 사례를 확인했다./뉴스1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 전북지원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특별사법경찰관 10개반 22명을 투입해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을 실시한 결과 141건의 위반 사례를 확인했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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