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니면 막을 수 없어…우리 정부, 투기 코 앞인데 침묵 일관""여론 모으는 신호탄 될 것…청문회·국제재판소 제소 등 실질 운동도"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후쿠시마 핵오염수 투기 저지 특별 기자회견에서 단식 돌입에 앞서 배진교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 의원들과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6.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정의당이정미단식후쿠시마오염수괴담핵원전김경민 기자 트럼프, 11월 중간선거 대선처럼 뛴다…'탄핵' 부각해 지지층 결집'아이슬란드' 잘못 위협한 트럼프에…민주 AOC "정신 불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