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외교장관 '소통' 물꼬 텄지만… 갈등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2023.6.20 ⓒ AFP=뉴스1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대통령실 제공) 2022.1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남중국해블링컨한국이창규 기자 美국무, 콜롬비아 극우 대통령 탄생에 "축하…안보 협력 증진"[전문]美·이란 루체른 회담 합의문…중재국 카타르·파키스탄 발표관련 기사中 극초음속 미사일 둥펑-17 발사 첫 공개…대만·日 등에 경고로버트 카플란 "질서는 자유보다 우선"…초연결 시대의 파국 시나리오中, 日 '핵심광물 G7 공동비축' 비판…"불안감 커지니 中 비방"G7 정상 "완전한 北비핵화 의지 재확인…이란 핵무기 불가"(종합)대만 군사정보국에 첫 미군 파견…中 "주권 침해 행위"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