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외교장관 '소통' 물꼬 텄지만… 갈등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2023.6.20 ⓒ AFP=뉴스1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대통령실 제공) 2022.1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남중국해블링컨한국이창규 기자 시진핑 美 무기판매 경고에…대만 라이칭더 "美와 관계 굳건"'로빈 후드' 주장한 加절도범들, 식료품점 털고 "정치적 행위"관련 기사美CSIS "관리시설만 가고 中양식장 2곳 서해 운영중…의문 여전"필리핀, 남중국해서 美와 합동훈련…中 "지역안정 해쳐"(종합)대만 내 美기업들 "안보 우려 고조에 비상계획 준비"필리핀, 남중국해서 미군과 中겨냥 합동훈련…"상호운용성 강화"전운 고조되는 중동…이란 "어떠한 공격도 전면전으로 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