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외교장관 '소통' 물꼬 텄지만… 갈등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2023.6.20 ⓒ AFP=뉴스1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대통령실 제공) 2022.1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남중국해블링컨한국이창규 기자 美국무부 "내부정보 이용 베팅 심각한 범죄"…예측시장 참여 경고"60명 가던 日교환학생 올해 5명뿐"…中대학가에 중일관계 불똥관련 기사니시노 준야 日교수 "한일협력 선택 아닌 필수…공급망 확보 기회"日, 필리핀서 첫 지대함미사일 실사격…中 "군국주의 부활" 규탄미군, 필리핀 기지 배치 토마호크로 600㎞ 표적 명중…中 겨냥日, 필리핀에 중고 호위함 수출 협의…첫 살상무기 수출 주목주한미군사령관의 '킬 웹' 발언 의미는?…美 '전략적 유연성' 확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