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약 5개월 앞두고 이른바 ‘킬러 문항’(초고난도 문항)을 배제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교육현장의 우려와 혼란이 커지고 있는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에 킬러문제 전문 학원 간판이 붙어 있다. 2023.6.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킬러문항대입사교육비상교육엔이능률이퓨쳐삼성출판사골드앤에스강은성 기자 교과서 밖으로 나온 윤동주·이상…"암울한 시대 밝힌 빛의 시"티웨이 날개 단 소노인터, 재무 안정성 기반 중장기 전략 주목관련 기사[데스크칼럼] 새해에 바라는 한가한 소망고1 수학 중간고사서 교육과정 외 문제 다수…최대 33% '무관'교사들, 학원에 문제 팔아 '억대 연봉'…동료 교사 유혹해 '조직 범죄화'대통령실 "尹정부 의지에 '사교육 카르텔' 실체…개혁 이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