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까으 끔 후은 아세안 사무총장과 김해용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기념촬영, 사진제공=한아세안센터대화를 나누고 있는 김해용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과 까으 끔 후은 아세안 사무총장=한아세안센터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