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이주 최대 원인은 우크라 전쟁"난민 약 76% 저·중소득 국가로 피신지난해 5월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지역의 난민들이 폴란드행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22.05.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강제이주난민유엔유엔난민기구실향민김민수 기자 원안위, 방사선 검진 기준 통일…기장연구로 설계변경 승인방사선 종사자 건강검진 통일…혈액검사 4개 항목으로 일원화관련 기사아랍·이슬람권, 이스라엘 서안지구 통제력 강화에 "국제법 위반"(종합)국제인권단체 "이스라엘, 서안 팔 주민 3만명 추방은 전쟁범죄"'세계 난민의 날' 인권단체 "새 정부, 위기 처한 난민 보호해야"이스라엘, 이틀간 가자 670곳 맹폭 140명 사망…구호품 반입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