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황 때 태어나 '경기침체에 과감히 투자하는 체질' 타고나…"운이 좋은 사람"버핏 연봉 약 1.3억원…세 자녀에게 300만달러만 남기고 모두 사회환원 약속워런버핏 ⓒ 로이터=뉴스1 ⓒ News1 정희진 인턴기자 6일(현지시간) 미국 네브라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버크셔 해서웨이의 연례 주주총회에서 한 참석자가 워런 버핏의 입간판 옆에서 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워런버핏손엄지의주식살롱손엄지 기자 '전강후약' 오르면 파는 개미들…코스피 7080 마감, 개인1.4조 순매도[시황종합]코스피, 0.90% 상승한 7080.92 마감…코스닥 1.21%↑(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