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선수와 팬들이 12일 (현지시간)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축하행사를 하고 있다. 맨시티는 이날 브라이튼을 꺾고 승점 98점으로 리버풀을 1점차로 뿌리치고 2년 연속 EPL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맨체스터시티레알마드리드정윤미 기자 신천지 2인자 "교주 이만희, '윤석열하고 잘못되면 끝나'"…檢 다수 녹취 확보'쿠팡 사태' 국제 분쟁 확산 조짐…美주주, 韓상대 ISDS 중재 예고(종합)관련 기사UCL서 강세 보이는 EPL…아스널 선두 질주, 5팀도 순항아스널, 인터 밀란 꺾고 UCL 7연승…레알 마드리드, 모나코 6-1 완파'시장가치 60억원' 강상윤, K리그 최고…'5800억원' 세계 1위는?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18세 신성' 야말, 2025년 드리블 성공 전세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