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영 충북대 약대교수 "어민·요식업 피해 우려…일본에 자료 요구해야"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시기가 임박하면서 수산물 오염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자 소금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천일염 20㎏짜리 한 포대 산지 가격은 약 2만 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올해 들어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 지난 4월 초 대비 40% 오른 셈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소금. 2023.6.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염수후쿠시마후쿠시마오염수김승준 기자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단기 영향 제한적…美에 쿠팡 문제 설득"노동부, 쿠팡 본사·계열사 근로감독 착수…불법파견 의혹 조사관련 기사한일 정상회담 직후…中해경, 영유권분쟁 센카쿠열도 순찰日후쿠시마원전 차수벽 설비 정지…벽 온도·기능에는 영향없어장동혁 "선거는 가짜뉴스와의 싸움"…'가짜뉴스 특위' 출범日 "센카쿠열도 접속수역서 中선박 1년간 357일 목격…역대최다"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브리핑 중단…2년 6개월·320회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