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장남 쇼타로가 지난 15일 도쿄 총리 관저에 도착을 하고 있다. 기시다 총리는 29일 (현지시간) 친척들과 송년회를 가져 물의를 일으킨 쇼타로를 정무 비서관서 경질했다. 2023. 5. 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 쇼타로기시다 장남 송년회 사진정윤미 기자 검찰, 투자 사기 후 캄보디아 도피했다 사망한 피고인 신원 회복'李 백현동·위증교사 수사' 김용식 검사 사의…"현 검찰 참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