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지역구이자 피살지…기존 야마구치 4구가 3구로 편입아베 후계자 요시다 vs. 총리 파벌 하야시 외무상 맞대결ⓒ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현지시간) 일본 나라시에서 시민들이 아베 전 총리가 피격당한 현장에 헌화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07.0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자민당파벌일본중의원선거권진영 기자 '극강 한파'에 교통량 감소…서울→부산 4시간 50분경찰,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공천 헌금' 수사망 확대관련 기사日입헌민주·공명, 신당 창당 합의…"2월 조기총선서 중도 확장"(종합)日 36년만의 한겨울 총선…다카이치 정부, 내달 8일 신임 묻는다日중의원 해산·2월 총선…'자민당 결별' 공명당-제1야당 합친다다카이치 내각, 초임 10명·여성 2명…추진력 '시험대'·성평등 약속 후퇴日다카이치호 과제는…고물가·美관세 대응 실패시 단명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