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지역구 두고 기시다파 vs 아베파 중의원선거 후보 경합

아베 지역구이자 피살지…기존 야마구치 4구가 3구로 편입
아베 후계자 요시다 vs. 총리 파벌 하야시 외무상 맞대결

본문 이미지 -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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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현지시간) 일본 나라시에서 시민들이 아베 전 총리가 피격당한 현장에 헌화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07.0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현지시간) 일본 나라시에서 시민들이 아베 전 총리가 피격당한 현장에 헌화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07.0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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