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현경(왼쪽)과 차서원 ⓒ 뉴스1배우 엄현경(왼쪽)이 18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차서원의 매무새를 고쳐주고 있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2019.9.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엄현경차서원안태현 기자 유연석, 시청률 작두 탔네...'신이랑' 10% 뚫고 흥행 가도 [N초점][단독] 코미디언 도광록, 쌍둥이 아빠 된다…PD 아내와 결혼 3년만주요 기사'난임' 서동주, 유산했다…"깊은 슬픔, 그래도 다시 도전"김지민, 시험관 주사 며칠만에 3.5㎏ 증량 '턱선실종''5월 결혼' 신지, ♥문원에 프러포즈 받고 눈물 "지금처럼만 같이"강남♥이상화, 日 아파트 공개…기안84 "디즈니랜드·후지산 보여" 서인영, 부유방 솔직 고백 "아침마다 겨드랑이 살 관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