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은 지난 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했다. 이번 조치로 코로나19는 엔데믹으로의 전환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시설에서 의원급 의료기관 및 약국을 제외했다. 사진은 약국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는 모습. 2023.6.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김종엽 기자 대구경북중기청 '비즈니스지원단 신년 포럼' 개최대구도시개발공사 '청렴·안전' 결의…"부패·재해 제로 달성"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과 좋은 관계…우크라 합의에 합리적으로 가까워져"지난해 일본 방문객 4268만명 '사상 최고'…한국인이 1위임성근 "구독자 딸·아들과 소통 기뻤는데…모든 방송 중단, 자숙" [N인터뷰]③정부, 지역 균형발전 해법 모색…양극화 대응 릴레이 간담회 개최[단독]13일의 금요일 피해라…갤럭시S26 3월 11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