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100곳 대상…선착순 신청(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위험성평가안전보건지킴이퀵서비스건물관리윤다정 기자 강진 덮친 베네수…붕괴 현장 곳곳서 "살려달라" 구조 요청"10만명 깔렸을 수도"…베네수 덮친 강진, 트럼프도 "적극 돕겠다"(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