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장남 '공관 파티' 논란에 日 국민 4명 중 3명 "문제 있다"

기시다 쇼타로, 6월1일자로 총리 정무 비서관 사퇴
기시다 총리 "임명 책임 내게 있어, 무겁게 받아들인다"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장남 쇼타로가 지난 15일 도쿄 총리 관저에 도착을 하고 있다. 기시다 총리는 29일 (현지시간) 친척들과 송년회를 가져 물의를 일으킨 쇼타로를 정무 비서관서 경질했다. 2023. 5. 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장남 쇼타로가 지난 15일 도쿄 총리 관저에 도착을 하고 있다. 기시다 총리는 29일 (현지시간) 친척들과 송년회를 가져 물의를 일으킨 쇼타로를 정무 비서관서 경질했다. 2023. 5. 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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