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영업·서비스 전문가 통해 밀착 서비스 제공"한미반도체 관계자들이 한미베트남 법인 설립을 기념하는 사진을 찍고 있다.(한미반도체 제공) 관련 키워드한미반도체한미베트남삼성전자삼성전기베트남김민석 기자 "비정규직 처우 개선 속도"…마사회, '공정수당' 조기 도입"로봇의 눈과 뇌 잇는다"…엔닷라이트, 피지컬 AI 밸류체인 연결관련 기사[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대미투자 1호 발표 코앞인데…통상 수장 이어 투자책임자도 하차李정부 첫 국빈방문 베트남 서기장…한미·한일회담 앞두고 실용외교 시동'최혜국 대우'에 한숨돌린 삼성폰…최악은 피했다[일문일답] 대통령실 "농축산물 개방률 이미 99.7%…추가 개방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