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월드컵] 한국, 3연속 16강 진출+9번째 토너먼트행…역대 최고는 준우승

23차례 도전해 16차례 본선 진출
16강 진출 9회, 8강 5회, 4강 이상 2차례 달성

본문 이미지 - 김은중 대한민국 U20(20세 이하) 대표팀 감독이 2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메도사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전반 첫 골을 넣은 이승원을 격려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5.23/뉴스1
김은중 대한민국 U20(20세 이하) 대표팀 감독이 2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메도사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전반 첫 골을 넣은 이승원을 격려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5.23/뉴스1

본문 이미지 - 16일 오전(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의 경기를 마친 이강인 선수가 김판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결승 진출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쓴 U-20 축구대표팀은 이날 경기에서 3:1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9.6.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16일 오전(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의 경기를 마친 이강인 선수가 김판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결승 진출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쓴 U-20 축구대표팀은 이날 경기에서 3:1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9.6.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오후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 2017 FIFA U-20 월드컵' A조 2차전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이승우가 상대 수비를 제치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17.5.23/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23일 오후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 2017 FIFA U-20 월드컵' A조 2차전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이승우가 상대 수비를 제치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17.5.23/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에스타디오 말비나스 아르헨티나스 경기장서 열린 온두라스와의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한민국 박승호가 팀 두번째이자 동점골을 성공한 뒤 세리머니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5.26/뉴스1
26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에스타디오 말비나스 아르헨티나스 경기장서 열린 온두라스와의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한민국 박승호가 팀 두번째이자 동점골을 성공한 뒤 세리머니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5.26/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