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안으로 굽어서야…'아빠 찬스' 관저 송년회 기시다 子에 여야 질타

입헌민주당 "팔이 안으로 굽으면 리더 자격 없어. 아들 경질해야"
전 총리 비서관 "총리가 관저 사물화하지 않도록 관리했어야"

본문 이미지 - 20일 일본 후쿠시마 그랜드 프린스 호텔에서 진행된 G7 파트너십 행사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듣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20일 일본 후쿠시마 그랜드 프린스 호텔에서 진행된 G7 파트너십 행사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듣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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