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헌민주당 "팔이 안으로 굽으면 리더 자격 없어. 아들 경질해야"전 총리 비서관 "총리가 관저 사물화하지 않도록 관리했어야"20일 일본 후쿠시마 그랜드 프린스 호텔에서 진행된 G7 파트너십 행사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듣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아들쇼타로송년회권진영 기자 '극강 한파'에 교통량 감소…서울→부산 4시간 50분경찰,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공천 헌금' 수사망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