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탄약으로 구성…현재까지 46조원 이상 보내미군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된 세계 방위 박람회 행사에서 지난 3월6일(현지시간)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 옆에 서 있는 모습. 2022.03.06/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우크라이나하이마스미국러시아관련 기사대만, 서부 해안서 하이마스 실사격훈련…"중국군 상륙작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