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토 정상회의 개최지는 리투아니아러·中 연계 대응 및 나토·일본 협력 강화 노릴 것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31일(현지시간) 도쿄를 방문한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과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나토정상회의기시다나토일본나토권진영 기자 '극강 한파'에 교통량 감소…서울→부산 4시간 50분경찰,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공천 헌금' 수사망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