늠름한 모습을 한 인력거꾼들의 모습ⓒ News1 우버 애플리케이션에서 릭샤(인력거)를 호출하는 모습ⓒ News1 소형차 한대와 가격이 맞먹는 인력거. 평균 20~30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News1 19년 경력의 인력거꾼인 이노우에 케이 씨. 현재는 인력거꾼들을 트레이너로써 역할을 하고 있다.ⓒ News1 12개의 너구리 동상이 줄 지어 있는 타누키 거리ⓒ News1 170여 개에 이르는 주방용품 상점이 자리한 캇파바시도리ⓒ News1 캇파바시도리를 달리는 인력거꾼. 실제 속도다. ⓒ News1 관련 키워드여행기자픽우버릭샤인력거투어도쿄인력거아사쿠사일본여행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보는 여행은 지루해"… 선수처럼 뛰고 경쟁하는 '도파민 투어' 뜬다"도쿄 1박 37만원, 런던보다 비싼데"…설 연휴에도 일본행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