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와 흔들림 없는 연대 보여줬다" 기시다, G7 폐막 기자회견

"엄중한 안보 환경 속 자유롭고 열린 국제질서 견지하는 게 의장국 사명"
기시다, 핵무기 없는 세상 거듭 강조

본문 이미지 - 21일 일본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을 배경으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G7 폐막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21일 일본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을 배경으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G7 폐막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히로시마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정상들과 주요 기구 대표들이 21일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 헌화에 앞서 사진 포즈를 취했다. 사진 앞쪽 왼쪽부터 마티아스 코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아잘리 아수마니 코모로 대통령, 마크 브라운 쿡제도 총리,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사무총장, 뒷줄 왼쪽부터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 데이비드 맬패스 세계은행(WB) 총재, 팜 민 찐 베트남 총리, 윤석열 대통령,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 응고지 오콘조 이웨알라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일본 히로시마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정상들과 주요 기구 대표들이 21일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 헌화에 앞서 사진 포즈를 취했다. 사진 앞쪽 왼쪽부터 마티아스 코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아잘리 아수마니 코모로 대통령, 마크 브라운 쿡제도 총리,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사무총장, 뒷줄 왼쪽부터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 데이비드 맬패스 세계은행(WB) 총재, 팜 민 찐 베트남 총리, 윤석열 대통령,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 응고지 오콘조 이웨알라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리시 수낵 영국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21일 (현지시간)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실무 세션 중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리시 수낵 영국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21일 (현지시간)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실무 세션 중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0일 (현지시간)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중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0일 (현지시간)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중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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