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기시다 韓 원폭 희생자 위령비 첫 공동 참배…日언론 상세 보도

NHK, '한국인 원폭 희생자' 자국내에서도 충분히 다뤄지지 않은 점 지적
두 정상이 역사 문제 직시·관계 개선 노력 보여주려는 목적 -닛케이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 그리고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와 부인 기시다 유코 여사가 21일 오전 일본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에 있는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를 찾아 함께 참배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 그리고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와 부인 기시다 유코 여사가 21일 오전 일본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에 있는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를 찾아 함께 참배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본문 이미지 -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관국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오전 일본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에 있는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 참배에 앞서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관국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오전 일본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에 있는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 참배에 앞서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9일 일본 히로시마의 한 호텔에서 열린 히로시마 동포 원폭 피해자와의 간담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5.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9일 일본 히로시마의 한 호텔에서 열린 히로시마 동포 원폭 피해자와의 간담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5.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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