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슨 포드까지…영화제 초반 장식 16일 개막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11박12일 일정 중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 이틀째인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발(Falais des Festival)에서 열린 ‘잔 뒤 바리’(Jeanne du Barry) 포토콜에서 주연 배우 조니 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5.1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19일(현지시간) 제76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에서 열린 ‘인디아나 존스 : 운명의 다이얼’ 포토콜 행사에서 해리슨 포드가 전날 시사회장에서 깜작 수상한 명예 황금종려상 트로피를 선보이고 있다. 2023.5.19/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20일(현지시간) 제76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 시사회에서 릴리 글래드스톤과 리어나도 디캐프리오(49·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출연 및 제작진들이 레드 카펫에 오르고 있다. 2023.5.21/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17일 팔레 데 페스티발의 뤼미에르 대극장에서는 영화 '르 레투아'(Le retour) 공식상영에 앞서 '대리모 행위' 반대 1인 시위자가 레드카펫에 올랐다.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