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감시원 직접 방문 업소명 변경 적극 계도간판, 메뉴판 등 교체 따른 비용 지원방안도 마련2022년 1월 4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식당에서 김밥을 판매하는 모습. 2022.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마약마약사회강승지 기자 "식도암 로봇수술…구멍 하나만 뚫어도 안전, 환자 부담 줄여"보건의료노조 "의료인력 기준 제도화, 환자 살릴 유일할 길"관련 기사정부, 22~26일 '마약퇴치주간'…마약류 오남용 예방 메시지 확산李대통령 "우편 마약 구입 반드시 적발…교도소 가지 말고 치료 받길"'마약과의 전쟁' 李정부 1년…2.3만명 검거·국경선 3.2톤 적발강남 병원 43곳 돌며 147회 투약…'프로포폴 쇼핑' 심각마약 예방·재활 전문인력 150명 양성…"실무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