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감시원 직접 방문 업소명 변경 적극 계도간판, 메뉴판 등 교체 따른 비용 지원방안도 마련2022년 1월 4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식당에서 김밥을 판매하는 모습. 2022.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마약마약사회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위암 검진, 지금 받자…조기 발견만이 오래 살 길"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관련 기사전신마취유도제 '에토미데이트' 마약류로 전환, 관리 강화한다온라인 마약사범 5년 새 2배↑…신종마약 대응 협의체 가동한·UNODC, 초국가범죄 대응 첫 전략대화 개최식약처-UNODC-KIST, 세계 최초 '마약류 의존성평가 가이드라인' 제정출국 못해도 면세품 회수 안 해…현금영수증 의무 업종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