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감시원 직접 방문 업소명 변경 적극 계도간판, 메뉴판 등 교체 따른 비용 지원방안도 마련2022년 1월 4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식당에서 김밥을 판매하는 모습. 2022.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마약마약사회강승지 기자 [일문일답] WHO 총장 "팬데믹, 불평등 되풀이 안 돼…韓 역할 중요"[단독인터뷰] WHO 총장 "에볼라 통제 불가능한 상황 아냐…협력 중요"관련 기사의사들의 마약류 '셀프처방' 논란되자…식약처, 처방 금지 목록 확대[오늘의 국감] (13일, 화)마약 재범 막겠다더니…치료조건부 기소유예 관리 허점'마약왕' 박왕열 잡고 공급망 추적까지…밀수·제조사범 검거 34% 증가"공부 잘하는 약은 없다"…식약처, 'ADHD 치료제' 오남용 예방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