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부른 분도 ‘부익부 빈익빈’ 심화 우려17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현장 간부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이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고양시 제공)관련 키워드이동환 시장경기북부특별자치도분도간부회의규제개선박대준 기자 박정 의원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 안전관리법' 대표 발의고양국제꽃박람회, 20~30대 청춘남녀 '5:5 로테이션 소개팅' 개최관련 기사이동환 고양시장, 분도 연착륙 위한 ‘경기북부경제공동체’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