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이어 황주긴등물길 공사 새삼 띄우는 北…'알곡 증산' 총력전

이달에만 관련기사 5건 이상…"150% 실적 달성"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020년 6월 3일 "황주긴등벌에 물길이 새로 건설된다"라고 전했다. 황주긴등벌은 황해북도 황주군에 있는 긴 벌판이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020년 6월 3일 "황주긴등벌에 물길이 새로 건설된다"라고 전했다. 황주긴등벌은 황해북도 황주군에 있는 긴 벌판이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3일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황주긴등물길 공사 현장을 현지에서 료해(점검)했다"라고 보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3일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황주긴등물길 공사 현장을 현지에서 료해(점검)했다"라고 보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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