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삼성전자 연구소서 미래 첨단산업 협력 논의완전자율주행 반도체 공동 개발…전장 시스템 반도체 영토 확장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왼쪽 두번째부터), 칸 부디라지(Karn Budhiraj) 테슬라 부사장, 앤드류 바글리노(Andrew Baglino) 테슬라 CT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장 사장, 최시영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 한진만 삼성전자 DSA 부사장.(삼성전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테슬라일론 머스크이재용관련 기사설 연휴 반납한 재계 총수들…국내외 현장서 '미래' 해법 고심"재용이형, 동계올림픽 등장" 美부통령부터 TCL회장까지 현장 회동피지컬 AI 시대, 제조업 기반 탄탄 韓에 찾아온 새로운 기회작년 한해 500대 부호 재산 3200조 불어…1위 머스크 270조 ↑이재용 "본원적 기술 경쟁력 회복"…2년 만에 반도체 현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