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80년대 인권변호사로 시국사건 변론10일 대전 유성구 세동 고(故) 황인철 변호사 생가터에서 열린 기림비 제막식에 참석한 함세웅 신부(왼쪽 두 번째), 유인태 전 국회의원(〃 세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개혁연대민생행동 제공) /뉴스1고(故) 황인철 변호사.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