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때는 문제 없이 세 번이나 증액돼"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이슬람 최대 명절 ‘라마단’ 이후 이어지는 ‘이드 알 피트르’ 축하 연회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백악관미국디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