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G 한미일 협의체 신설엔 "앞서가는 보도""중국, 과도한 반응은 커다란 결례…경제보복 신중해야"조태용 신임 국가안보실장이 30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을 방문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 실장은 앞서 29일 물러난 김성한 안보실장의 후임 인사로, 윤석열 정부의 두 번째 국가안보실장을 맡아 외교·안보 정책을 총괄하게 된다. 2023.3.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조태용윤석열일본중국우크라이나NCG나연준 기자 글로벌 리더 10명 중 4명만 국가 사이버위협 대응 능력 신뢰이재용 회장이 직접 모셨던 승현준 교수…뇌지도 비밀 풀었다관련 기사日언론, '韓비상계엄 1년' 조명…"민주주의 위기의 싹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