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포기할게요"…잠실 역세권 오피스텔 마피 속출"2천 더 주고 샀는데 알고보니 미분양 물건"…피해 호소잠실 푸르지오 발라드(대우에스티).관련 키워드부동산강남권오피스텔마피분양권하이엔드부동산스타강사잠실푸르지오전준우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비자 경영진 만나 AX·디지털자산 협력 논의은행 대출금리에 출연금 50% 이상 반영 안 돼…7월 1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