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자민당, 중·참의원 보궐선거 5곳 중 4곳서 승리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21일(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외신 기자들과 인터뷰를 갖고 "중국과 건설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를 희망하며 중국에 책임감 있는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중의원해산총선일본자민당김예슬 기자 北 염분진 해안공원 준공…'사회주의 문명국가' 프레임 가동[데일리 북한]민화협 통일정책포럼 개최…정동영 "선제적 평화 조치 일관되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