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주의·수원' 살펴보는 소장품 상설전 '물은 별을 담는다'展 동시 선봬 수원시립미술관은 오는 8월20일까지 현대미술 기획전 '어떤 Norm(all)'을 연다. (수원시립미술관 제공)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소장품 상설전의 모습. (수원시립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수원시립미술관미술전시김일창 기자 성일종 "사법부 허물고 감사원까지 붕괴 시도…이게 나라냐"국힘 "고유가 진단해놓고 현금살포…처방 틀린 '오진 추경'" (종합)관련 기사"자연과 예술의 눈맞춤"…'그린그린 뮤지엄: 별가루 신비정원' 전수원시립미술관, 대학생 마케터 서포터즈 8기 모집…접수 26일까지"연결·기억·순환의 의미"…'괴물정원: 아츠츠 박사와 기억의 세계'청소년 창작 '도전! 아티스트 주니어'…결과 공유회 30일까지천경자부터 윤향로까지…추석 연휴에 볼 만한 전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