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담을 수 없는 발언… 中 국격 의심"임수석 외교부 대변인./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한중관계외교부로이터통신대만노민호 기자 고위당국자 "美, 9·19 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아직 동의 안 해"고위당국자 "美 '핵잠 협상팀' 방한 늦어지면 우리가 가는 것도 옵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