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측 퇴거까지 무상임대 의견에도 "그럴 의사없다"법정 퇴정 후 "적법취지 이유" 물음에 대답 없어지난해 11월1일 오전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수원 발발이'로 불리는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의 자택 앞에서 지역 학부모들과 정명근 화성시장이 법무부를 규탄하며 박병화의 퇴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병화민사소송성폭행범유재규 기자 "암표 구매 안돼요"…경기남부청, 프로야구 개막 맞춰 근절 캠페인"작물 수확해 요리"…과천시,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체험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