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튀르키예 통신사 투르크셀 담당자들이 통신 장비 지원을 논의하는 모습. (SKT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튀르키예튀르키예지진이기범 기자 NHN, '세계 자폐인의 날' 초대형 전구 밝혔다"궁금해서"…공공장소 4명 중 1명, 옆 사람 폰 훔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