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장애인·보호자 300여명 초청 행사…수어·문자 통역 서비스 제공 리움미술관의 장애인 초청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이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리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리움미술관마우리치오카텔란카텔란조선백자베리어프리김일창 기자 국힘, 가처분 기각에 대구 '6인경선'…이진숙·주호영 무소속 시사(종합)法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쐐기…대구 선거 '삼자구도' 촉각관련 기사"이것은 작품인가 식품인가"…86억 바나나, 관람객이 또 꿀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