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물 위력 및 범행 동기 등 향후 '살의 유무'에 맞춰 수사 전개살인미수죄 적용되면 최소 5년 이상 징역형~무기징역 또는 사형15일 (현지시간) 일본 와카야마현 사이카자키 항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지원 유세을 시작하기 직전 폭발물을 던진 남성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폭발테러일본총리습격기시다습격권진영 기자 로또 1등 6명 '50억씩' 잭팟…모두 '자동 선택'(종합)1208회 로또 1등 6명 '50억씩' 잭팟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