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기시다 테러범, 선거제도에 불만…범행은 정치적 동기?

용의자, 2022년 참의원 선거·고향 시의원 선거 출마하려 했으나 좌절
피선거 연령 제한에 강한 불만 있던 것으로 드러나

본문 이미지 - 17일 일본 와카야마현 와카야마니시 경찰서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에게 폭발물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 기무라 류지(24)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17일 일본 와카야마현 와카야마니시 경찰서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에게 폭발물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 기무라 류지(24)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15일 오전 11시 30분께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일본 와카야마(和歌山)현에서 현장 시찰을 마치고 연설을 시작하기 직전, 연설대를 향해 폭발물을 투척한 용의자가 현장에서 체포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허정현 기자
15일 오전 11시 30분께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일본 와카야마(和歌山)현에서 현장 시찰을 마치고 연설을 시작하기 직전, 연설대를 향해 폭발물을 투척한 용의자가 현장에서 체포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허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본 효고현(県) 가와니시시(市)에 위치한 기시다 총리 습격 용의자의 자택을 수색한 경찰관들이 상자를 들고 나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6일본 효고현(県) 가와니시시(市)에 위치한 기시다 총리 습격 용의자의 자택을 수색한 경찰관들이 상자를 들고 나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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