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피습사건으로 중의원 해산 앞당겨지나…4·23 보선 결과 주목

전문가 "습격 사건이 日 국내 정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일각에서는 "습격 용의자의 동기에 달렸다"는 분석도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5일 (현지시간) 폭발물 테러 전 지바현 우라야스에서 자민당 후보의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5일 (현지시간) 폭발물 테러 전 지바현 우라야스에서 자민당 후보의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일본 도쿄의 부도칸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영정 앞에 서서 깍듯이 고개를 숙이며 애도를 표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시작된 아베 전 총리 장례는 국장으로 치러지며 스가 요시히데 등 전직 총리들도 참석해 자리를 지켰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7일 일본 도쿄의 부도칸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영정 앞에 서서 깍듯이 고개를 숙이며 애도를 표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시작된 아베 전 총리 장례는 국장으로 치러지며 스가 요시히데 등 전직 총리들도 참석해 자리를 지켰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 일본 와카야마현 와카야마니시 경찰서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에게 폭발물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 기무라 류지(24)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17일 일본 와카야마현 와카야마니시 경찰서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에게 폭발물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 기무라 류지(24)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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