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잘 장관, 2011년 내전 이후 처음 사우디 방문시리아도 튀니지와 국교 정상화하며 '고립' 탈피 움직임파이살 빈 파르한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이 12일 (현지시간) 제다를 방문한 파이잘 메크다드 시리아 외무장관과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파이살 빈 파르한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이 12일 (현지시간) 제다를 방문한 파이잘 메크다드 시리아 외무장관과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사우디시리아사우디아라비아시리아장관중동관련 기사U23 아시안컵 나서는 이민성호, '결전지' 리야드 입성'걸프 쌍두' 사우디·UAE, 예멘 내전서 충돌…중동평화 새 변수메디톡스, 중동 파트너사와 '뉴럭스·뉴라미스' 독점 공급계약 체결'유럽파 없는 2군' 모로코, 요르단 꺾고 13년 만에 아랍컵 우승美의회 '시리아 제재' 영구히 종료…외국인 투자 길 다시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