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프랑스 국립도서관(BNF)에서 열린 ‘인쇄하다! 구텐베르크의 유럽’ 전시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본인 ’직지심체요절'(直指心體要節·직지)이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2023.4.11/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프랑스 국립도서관(이하 BNF)에서 열린 ‘인쇄하다! 구텐베르크의 유럽’전시 언론 사전 공개 행사에서 채수희 문화재청 문화재활용 국장과 로랑스 앙젤 BNF관장이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4.12/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프랑스 국립도서관(BNF)에서 열린 ‘인쇄하다! 구텐베르크의 유럽’전시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본인 ’직지심체요절'(直指心體要節·직지)이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2023.4.12/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