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국립도서관, 50년 만에 직지 실물 공개 전시청주시, 사상 첫 행사 초청…"간행지로서 감개무량"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이 11일(현지시각) 프랑스국립도서관이 주관한 '인쇄하다! 구텐베르크의 유럽' 행사에서 공개된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直指心體要節‧이하 직지)'의 실물을 관람하고 있다.(청주시 제공).2023.4.12/뉴스1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왼쪽)이 11일(현지시각) 프랑스국립도서관에서 로랑스 앙젤 프랑스국립도서관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청주시 제공).2023.4.12/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시고인쇄박물관직지프랑스국립도서관전시관련 기사[뉴스1 PICK]현존 最古 금속활자 '직지', 프랑스서 50년 만에 실물 공개'직지의 고장' 청주서 전통 금속활자 제작과정 시연한다이범석 청주시장, 50년 만에 공개하는 '직지' 만나러 해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