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균이 2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킬링 로맨스’ 제작보고회에서 이원석 감독이 '이가탄' 광고를 보고 자신을 캐스팅 했다는 이야기에 미소를 짓고 있다. '킬링 로맨스'는 섬나라 재벌 조나단(이선균 분)과 운명적 사랑에 빠져 돌연 은퇴를 선언한 톱스타 여래(이하늬 분)가 팬클럽 3기 출신 사수생 범우(공명 분)를 만나 기상천외한 컴백 작전을 모의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2023.3.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