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한동훈 놔둬도 출마, 왜 바람을…김재원 발언, 尹· MB 기분 좋겠나"

한동훈 한동훈하면 정작 차출땐 신선미 반감, 약효 떨어져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News1 DB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 News1 DB

본문 이미지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지난 3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4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회의원 하영제에 대한 체포동의요청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지난 3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4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회의원 하영제에 대한 체포동의요청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 News1 이재명 기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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