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분야 '우주 발사체'도 과기정통부 허가 받아야2023년 우주 개발에 8742억 투입, 전년비 19.5% 증액순수 국내 기술로 설계 및 제작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2022.6.20/뉴스1관련 키워드민간발사과기정통부우주경제우주발사체 발사허가 표준절차김승준 기자 "국가봉사 견(犬)생 2막 행복하게"…은퇴 검역견에 정부 지원 강화'한·독 경제·하이테크 파트너십' 체결…경제안보·첨단산업 협력 강화관련 기사오태석 우주항공청장 "기술 자립화로 K-스페이스 시대 열겠다"한미 우주협력 가속…美 상업용 우주정거장에 韓 참여"성장동력 우주에"…한국형 '스페이스X' 키워낼 우주청 개청우주청 임무에 '재사용 발사체' 검토…"군 위성·달 착륙 경제성↑""한국형 GPS, 산업 혁신되도록"…'PNT 인프라 심포지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