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까지 206억원 투입 250톤급으로 건조 제주도는 오는 4월부터 설계에 착수해 2024년까지 총 20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50톤급 어업지도선을 새로 건조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삼다호 전경.(제주도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제주어업지도선삼다호강승남 기자 제주도·교육청, 학교안전경찰관 2명 증원·급식비 3.6% 인상서귀포기적의도서관, 영유아 북스타트 참여 40가족 모집관련 기사최대속력 시속 37㎞…제주도 새 어업지도선 '제주해누리호' 취항오영훈 지사, 어선침몰 현장에 지도선 급파…"가용자원 총동원 구조"제주도, 290톤급 첨단 어업지도선 건조 착수"갈치 안 잡혀 옥돔 잡겠다고 갔는데"…동료 선장·선원 '침통'제주, 해상경계 최적안 마련 착수…실무위원회 가동